아침 황당한 콜 ㅡㅡ
아침 황당한 콜 ㅡㅡ
픽업지 도착 가게 기사에 요구사항에 장소가 협소하여 완료시 픽업요청
처음 가는 픽업지고 위치도 애매했던 상황
5분가량 대기후 조리시간도 늦고 해서
지하 가게로 가니 사람들이 보이지 않아
불러보았지만 조용 하기에 밖으로 나와 살펴보는데 콜 취소ㅡㅡ
고센 전화하니 사장이 취소 시켰다고.
고센에 항의하니 픽업지 도착 700원 준다고 하는군요ㅡㅡ
비오는날 아침에 고센에 항의하고. 컨디션 망했네요.고센 상담원과 저만 비양심 점주때문에 ㅡㅡ
오전 대충하고 들어와 휴식중에 적어봅니다.
픽업지 도착 가게 기사에 요구사항에 장소가 협소하여 완료시 픽업요청
처음 가는 픽업지고 위치도 애매했던 상황
5분가량 대기후 조리시간도 늦고 해서
지하 가게로 가니 사람들이 보이지 않아
불러보았지만 조용 하기에 밖으로 나와 살펴보는데 콜 취소ㅡㅡ
고센 전화하니 사장이 취소 시켰다고.
고센에 항의하니 픽업지 도착 700원 준다고 하는군요ㅡㅡ
비오는날 아침에 고센에 항의하고. 컨디션 망했네요.고센 상담원과 저만 비양심 점주때문에 ㅡㅡ
오전 대충하고 들어와 휴식중에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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