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시라이더 앱 · 배달 완료 자동 기록 · 수익인증 · 내 글에 댓글 알림 · 배달 완료 자동 기록
Google Play에서 받기앱 받기
자유

일쿠, 일배, 쿠플, 배플 모두 타며 개인적 소감.

일쿠, 일배, 쿠플, 배플 모두 타며 개인적 소감.

단거리를 플러스에게 우선 배차하는 이유들
1. 일반보다는 플러스에게 배차하는 것이 플랫폼 입장에서는 조금이라도 저렴함.
2. 플러스가 계약한 물량을 완수해야 관리비 등을 플랫폼으로부터 받을 수 있으므로
같은 값이면 플러스에게 우선 배차
3. 플러스 규모가 커질 수록 플랫폼이 감수해야하는 라이더 직/간접 관리 비용을 줄일 수 있음.

그래도 일반 라이더 수를 어느정도 유지해야 하는 이유는
1. 지사의 권역외 배차건은 피크때는 플러스가 잘 수행하지 않으므로(거절)
일반이 수행할 수 있도록 해야함.
2. 지사 확장에 일반 라이더의 유입과 탈퇴가 지속되어야
지사장이 본사에 대해 가질 수 있는 불만을 못 느끼게 할 수 있음.

하지만, 라이더 입장에서 수익 순위는
1순위 : 광범위한 지역의 픽업/배달을 할 수 있는 일반 라이더
2순위 : 콜이 많은 경우, 단거리 위주의 플러스 라이더
3순위 : 콜이 많은 경우, 단/중/장거리 안따지는 플러스 라이더
4순위 : 동네 단거리만 타는 일반 라이더

제 개인적인 생각(느낌)이므로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일반을 탈때는 하루에 250km ~ 350km를 탔었고
수입도 비수기 30일 기준, 월 1000은 됬었는데
플러스를 하면서는 900전후로 1000을 넘긴적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피로감은 일반때보다 50%는 감소하는 것 같아요.

일반 하는 친구, 동료가 많으면
그리고 체력이나 정서적인 부분이 본인과 맞다면 일반도 괜찮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플러스가 좋을 수도 있습니다...
댓글0
목록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게시글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