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오늘도 너무 더웠다.지친다..집 오자마나 뭐먹을 생각도 안들고 샤워하고 바로 누움...다리도 띵띵부어서 벽에 다리올리고 누웠… 미*2026.06.04 01:14조회 1댓글 1 오늘도 너무 더웠다.지친다..집 오자마나 뭐먹을 생각도 안들고 샤워하고 바로 누움...다리도 띵띵부어서 벽에 다리올리고 누웠는데..좀지나 다리에 쥐나서 주물러주는데 눈물이 핑ㅠ고생했어 토닥토닥 좋아요1 댓글1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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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하루 죙일 전기자전차 굴리는디
밤마다 쥐가 그렇게 도라댕겨요 ㅠㅠ
고생했어요 토닥토닥~